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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4588 11-14
비대면 신원확인 서비스 기업 풀스택은 개인지갑용 인증 서비스인 '아르고스 ID'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르고스ID는 개인지갑 주소만 있으면 비대면으로 본인 소유 확인을 할 수 있다. 풀스택 측은 "트래블룰 솔루션이 요구하는 개인지갑의 소유자 인증 확인을 아르고스ID로 해결할 수 있다"며 "거래소와 이용자 모두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트래블룰은 자금세탁을 방지하기 위해 송·수신인의 정보를 금융당국에 보고하는 제도로 지난 3월부터 도입됐다. 가상자산사업자는 100만원 이상의 가상자산을 주고받는 이들의 이름과 지갑 주
4587 11-14
바이낸스의 FTT 토큰 매각 의사와 FTX 인수 소식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이 커졌다. FTX와 자매사인 알라메다 리서치의 재무 상태가 부실하다는 사실 ...
4586 11-14
국가별 FTX 사이트 접속자 중 한국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트 접속자 수가 높다는 것은 거래소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추정 가능하며, FTX 사태로 상당수의 한국인 이용자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웹사이트 데이터 분석기업 시밀라웹에 따르면 지난 8~10월 FTX 사이트의 국가별 트래픽에서 한국이 6.01%로 전체 2위에 올랐다.일본이 7.01%로 가장 높고, 독일과 싱가포르가 각각 5.38%, 4.95%로 한국의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 추이를 보면, 25~34살이 36.16%로 가장 높은 비중을 나타
4585 11-14
바하마 당국이 유동성 위기로 파산에 직면한 FTX에 대해 위법행위 여부 조사에 돌입했다. 바하마는 샘 뱅크먼 프리드가 창립한 FTX의 본사가 위치한 곳으로, 카리브해 연안에 있는 영국 연방의 섬나라다.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바하마 경찰은 FTX의 붕괴와 잠정 청산에 대해 바하마 증권위원회와 함께 긴밀히 공조해 위법행위가 있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바하마 증권위원회는 지난 10일 FTX와 관련된 자산을 동결하도록 명령했다.불과 이달 초만 해도 세계 3대 거래소였던 FTX는 자매 회사인 알라메다 리서치와
4584 11-14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은 13일(현지시각) 자산 투명성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거래소는 12일 기준 1억 9184만개의 HT(후오비 토큰), 97억개의 TRX(트론), 8억 2000만 USDT(테더), 27만4000개의 ETH(이더), 3만2000개의 BTC(비트코인) 등을 확보하고 있다. 총 추정 가치는 35억 달러(4조 6165억원) 규모다.FTX 유동성 사태 이후 전 세계의 암호화폐 거래소는 보유 자금을 다른 투자에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금 증명(PoR, proof of re
4583 11-13
지난주 미국의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몇몇 연방준비제도 위원들이 새로운 통화 정책(기준금리 75bp 인상)과 관련된 보도 자료를 발표했다. 이후 제롬 파월 연준 위원장이 기자 회견에서 모두 발언을 진행했다.정보 과잉의 현대 사회에서, 시장 트렌드는 언론 보도나 주요 연설, 혹은 기자들의 질문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을 보인다.지난 2일 ‘연준의 정책 입안가들이 금리를 올리고 파월이 이에 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또 한 번 반복되었을 때 나는 짜증이 났다.S&P500 지수가 그날 오후에 어떻게 반응했는지만 봐도 그렇다. 보도자료가 발
4582 11-13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파산을 신청한 뒤 6억 달러가 넘는 자산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FTX가 해킹당한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일각에선 내부 소행일 것이라는 의심을 거두지 않아 코인 시장은 혼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12일(현지 시각) 와 등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블록체인 분석업체 난센은 FTX 거래 플랫폼에서 하룻새 6억6200만 달러(8728억원)의 디지털 토큰이 유출됐다고 짚었다. 또 다른 분석기관 엘립틱은 FTX 지갑에서 약 4억75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자산이 빠져나갔다
4581 11-13
세계 최대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소인 오픈씨가 지난 몇 달간의 침묵을 깨고 NFT 크리에이터에게 지불하는 ‘로열티’에 관해 중도적 입장을 취하겠다고 발표했다. NFT 작품 재판매 시 자동으로 ‘크리에이터 요금’을 지불해야 할지(아티스트에게 이득이 되는 방법), 아니면 이 기준을 완전히 없앨지(트레이더에게 이득이 되는 방법)를 두고 논쟁이 지속돼왔다. 오픈씨의 이러한 결정이 앞으로 방향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오픈씨가 내놓은 ‘온체인 강제(on-chain enforcement)’ 툴은 NFT 크리에이터가 스마트 컨트랙트에
4580 11-13
주간 급락 코인 (13일 오전 7시 30분 기준) 1. FTX토큰 (FTX Token, FTT)- 지난주 대비 91.31% 하락- 가격 2.12달러- 시가총액 98위: 약 2억8238만달러* 참고- FTX 사태로 FTT 자체 토큰인 FTT 가격이 폭락했습니다. FTT 시가총액 순위는 현재 98위입니다. 지난 9월 24위였던 것을 고려하면 급격한 추락입니다.- FTT 가격은 11월 첫째 주 주말 FTX 파산위기설이 돌며 하락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자오 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7일 바이낸스가 보유하고 있는 FTT
4579 11-13
FTX 사태가 암호화폐 시장에 큰 후폭풍을 가져오고 있습니다.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파산신청이 다른 코인업체들의 연쇄적인 유동성 위기로 번질 경우 '코인판 리먼 사태'가 터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FTX와 금융거래를 한 곳은 코인업체는 물론 연기금과 벤처캐피털, 개인 투자자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걸쳐 있는데, 현재는 우선적으로 FTX와 금전 거래를 해온 코인업체들이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코인업계를 넘어 수많은 금융기관이 FTX에 투자한 상황이어서 월가에서는 2008년 금융위기의 도화선이 된 리먼 브
4578 11-13
파산을 신청한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FTX에서 최대 20억달러(약 2조6400억원)의 고객 자금이 사라졌다고 가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문제에 정통한 익명의 두 사람에 따르면, 샘 뱅크먼-프리드 FTX 창업자는 FTX의 고객자금 100억달러(13조1840억원)를 투자 계열사인 알라메다 리서치로 비밀리에 송금했는데 이 가운데 10억~20억달러가 사라졌다. 소식통들은 뱅크먼-프리드 창업자가 지난 6일 회의에서 법무팀에 FTX가 알라메다에 대출한 금액과 용도를 담은 자료(스프레드 시트)를 보
4577 11-12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파산신청이 다른 코인업체들의 연쇄적인 유동성 위기로 번질 경우 '코인판 리먼 사태'가 터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FTX에 돈을 맡긴 개인 투자자들은 한 푼도 건지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마저 제기된다. 12일 와 등 외신보도를 종합하면, 유동성 위기에 빠진 암호화폐 거래소 FTX는 전날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에 파산법 11조(챕터 11)에 따른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미국 파산법의 챕터 11은 파산법원 감독아래 구조조정 절차를 진행해 회생을 모색하는 제도로, 우리나라의
4576 11-12
두나무가 운영하는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오는 21일부터 자체 로그인 시스템을 전면 시행한다. 카카오 로그인, 애플 로그인 등 기존 소셜 로그인 방식은 이달 20일까지만 병행한다.12일 두나무에 따르면 업비트는 지난달 31일 업비트 로그인을 추가했다.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 없도록 이용자환경(UX)을 개선하고 PIN·생체인증을 활용해 보안을 강화했다.업비트는 “새로운 로그인 방식을 통해 이용자가 더 쉽고 편리하게 업비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보안도 더욱 강화돼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4575 11-12
두나무가 운영하는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가 오는 21일부터 자체 로그인 시스템을 전면 시행한다. 카카오 로그인, 애플 로그인 등 기존 소셜 로그인 방식은 이달 20일까지만 병행한다.12일 두나무에 따르면 업비트는 지난달 31일 업비트 로그인을 추가했다. 비밀번호 입력이 필요 없도록 이용자환경(UX)을 개선하고 PIN·생체인증을 활용해 보안을 강화했다.업비트는 “새로운 로그인 방식을 통해 이용자가 더 쉽고 편리하게 업비트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보안도 더욱 강화돼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게 됐다”고
4574 11-12
FTX가 해킹을 당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12일(현지시각) FTX 커뮤니티 채팅방 관리자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IBC그룹의 마리오 나팔 CEO는 “지금 당장 FTX 앱을 삭제하고 FTX 해킹 여부가 확인될 때까지 FTX 웹 사이트도 방문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크립토퀀트의 주기영 최고경영자(CEO)는 트위터에서 “FTX가 해킹 당했다”며 앱을 업데이트하거나 설치하지 말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부 관계자 소행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일부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선 FTX와 FTX US에서 일고 있는 자금 이동이 내부자의 자금 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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