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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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날짜
4648 11-20
금융당국이 국내 거래소의 자체 발행 코인 현황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섰다.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인 FTX의 파산 원인으로 ‘자체 발행 코인’인 FTT가 지목된 데 따른 것이다. 20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지난 17일 전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 협조 요청 문서를 보내 자체 발행 코인 취급 현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는 자체 발행 코인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일부 의심 사례가 전해지자 점검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코인마켓거래소인 ‘플랫타익스체인지’(플랫타EX)가
4647 11-20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GOPAX)의 자체 예치 서비스 ‘고파이’ 상품의 출금이 지난 16일부터 중단됐다. 현재는 언제든지 가상화폐를 넣고 뺄 수 있는 자유형 상품의 출금만 막혔는데, 오는 24일 만기가 돌아오는 고정형 상품의 원금·이자 지급도 담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다만 아직 고팍스 일반 고객들의 예치금 인출이 몰리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전해진다. 금융당국은 고파이 출금 지연 사태가 장기화하면 이른바 ‘코인런’(대량 인출 사태)으로 비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매일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사태 추이를 주시하
4646 11-20
샘 뱅크먼 프리드가 설립하고 운영하던 세계 3위 규모의 암호화폐(가상자산) 거래소 FTX가 파산보호 신청을 했다.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다. 지난 2일 샘 뱅크먼 프리드의 가상자산 퀀트 트레이딩 기업 '알라메다 리서치'의 재무상태가 수상하다는 코인데스크 특종 보도가 있었다. 6일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자오 창펑 최고경영자(CEO)가 보유 중인 FTT(FTX거래소 토큰)를 전량 매각하겠다고 밝혔다.FTX는 "우리는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다.이후 FTT 가격이 폭락했다.그러자 "FTX가 가상자산 거래소의 유동성 부족
4645 11-20
주간 급락 코인 (20일 오전 8시 기준) 1. 캐스퍼 (Casper, CSPR)- 지난주 대비 14.48% 하락- 가격 0.0286달러- 시가총액 93위: 약 3억52만달러* 참고- CSPR은 지분증명(PoS) 방식의 레이어1 블록체인인 캐스퍼 자체 토큰입니다. 이 토큰 가격은 지난 30일 동안 기준으로는 33.58% 하락했습니다.- 미국 투자 전문 매체 인베스터플레이스는 7일(현지시각) '영리한 투자가라면 피해야 할 7가지 암호화폐'에서 캐스퍼를 다뤘습니다. 이 매체는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정보가 부족하다"며 캐스퍼에 투자하는
4644 11-20
언론은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길 원치 않는다. 그저 스토리를 전달하길 원한다. 그러나 이안 앨리슨 기자가 알라메다 리서치의 대차대조표에 의심을 제기한 뒤 곧바로 FTX가 몰락 수순을 밟게 되며 코인데스크는 이번 사태의 중심에 서게 됐다. 그래서 이번에는 의도치 않게 언론이 스토리의 주인공이 돼버린 모양새다. 그렇다면 과연 암호화폐(가상자산) 산업에서 언론이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결론부터 말하면 좀 복잡하다. 한편에선 가상자산 업계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언론을 향한 다소 불합리한 적대감이 존재한다. 그
4643 11-19
‘뜨거운 감자’ 디지털자산을 어찌할 것인가? 규제 수위를 놓고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엇갈렸다.이한진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디캠프 선릉센터에서 열린 '해시드오픈리서치 제1차 정책 세미나'에서 "디지털자산이 단지 거래 규모가 크고 투자성이 있다고 해서 기존 금융상품과 동일하게 규제한다면, 전통 금융에 꿰맞추는 '프로크루테스의 침대'의 오류를 범할 수도 있음을 고민해야 한다"고 밝혔다.프로크로테스의 침대는 그리스신화 속 인물로 지나가는 나그네를 자신의 쇠침대에 눕힌 후 몸길이가 침대를 넘어서면 자르고,
4642 11-19
대출업체 블록파이, FTX 사태로 잠재적 파산 상태암호화폐(가상자산) 대출업체 블록파이가 15일(현지시각) FTX 붕괴 영향으로 잠재적인 파산에 처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현재 블록파이가 검토 중인 파산신청 형태는 챕터 11이다. 앞서 지난주 FTX의 붕괴가 시작된 이후 블록파이는 고객 인출을 중단하고, "더이상 평소처럼 운영할 수 없다"며 회사 상황이 비상상태임을 알렸다. 알라메다, 샘 뱅크먼 프리드 등 내부자에 41억달러 대출유동성 위기로 파산보호를 신청한 FTX의 자매회사 알라메다리서치가 수십억원 가량의 대출을
4641 11-19
FTX 거래소가 처참하게 몰락했다. 이로 인해 암호화폐(가상자산) 산업은 마운트곡스 이래 최악의 수탁기관 지급불능 사태를 맞았다. 지난 6일에서 14일까지 가상자산 산업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은 충격과 실망 그 자체였다. 가장 인기있고 거래량이 많던 FTX거래소는 불과 일주일만에 다음과 같은 일들을 겪었다.- 알라메다/FTX 그룹의 의심스러운 부정행위 발각- 바이낸스의 자오창펑 최고경영자(CEO) FTT(FTX 토큰) 청산 발표- 고객 출금 중단 사태- 뱅크런- 바이낸스로부터 인수 계획 무산- 80억~100억 달러 상당의 고객
4640 11-18
코인리더스가 암호화폐 시세 정보 전문 기관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커뮤니티에 뉴스 콘텐츠 제공 기관 자격을 부여받았다.. 코인리더스는 그동안 글로 ...
4639 11-18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플레이션 압박으로 인해 친환경 및 ESG에 대한 투자가 갈수록 강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을 타고 생겨난 새로운 암 ...
4638 11-18
컴투스는 계열사인 크릿벤처스와 함께 콘텐츠 지식재산(IP) 기반 컴퍼니 빌더(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육성하는 기업) '콘텐츠테크놀로지스'에 전략적 ...
4637 11-18
“닥사와 수차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적받은 문제를 충분히 소명했다. 유통량 문제와 관련해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게 없다. 사실을 말하지 않으면 벌을 받는다.”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지난 17일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G-STAR)기자 간담회에서 "위믹스의 상장폐지 가능성은 없다"고 거듭 자신하면서 한 말이다.하지만 불과 몇시간이 지나지 않은 오후 8시 닥사는 "소명기간 (위메이드가) 제출한 자료에 일부 오류가 있는 걸 확인했다"며 위믹스의 투자유의 종목 지정 기간을 오는 24일 오후 11시59분까지 연장하겠다고 공지했다. 닥사는 "
4636 11-18
불확실한 회계 기준이 기업들의 암호화폐(가상자산) 투자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해시드오픈리서치는 18일 서울 강남구 디캠프 선릉센터에서 '블록체인과 인터넷의 미래'를 주제로 창립 기념 정책 세미나를 열었다.이날 토론자로 참석한 이재혁 삼일회계법인 파트너는 "재무제표에서 자산과 부채를 인식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가치 측정이 선행돼야 한다"며 "블록체인 상의 계약은 주체가 불확실해 회계 처리가 어렵다"고 말했다. 기업들이 지분증명(POS) 방식의 블록체인에서 노드를 운영하더라도 계약 주체가 불명확해 회계 반영에 어려움이
4635 11-18
1. 암호화폐(가상자산) 분석가 엠페러 오스모: 지난주 암호화폐 전체 일일 활성 주소입니다. 솔라나 일일 활성 주소는 FTX 사태로 인해 14% 감소했습니다. 한편 AVAX(아발란체)·MATIC(폴리곤)·OSMO(오스모시스)는 모두 지난주에 사용자 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새로운 디파이(Defi, 탈중앙화금융) 물결의 시작일까요?Daily Active addresses across crypto in the last week.Solana daily active addresses dropped 14%, collateral from th
4634 11-18
대시 2 트레이드(D2T)가 투자금 모집을 시작한지 3주 만에 중앙화 거래소 비트마트(BitMart)와의 계약 소식을 발표했다. 이 소식은 D2T 사전판매 마감을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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